공간만 있다면 깨끗한 농업을 가능하게 하는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그린

그린은 농업에 있는 유통, 환경, 노동생산성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미래 농업기술을 개발하고 실행하는 농업회사법인입니다.

토양 대비 44배의 

놀라운 생산성!

그린이 직접 개발한 세로 수직 재배
시설로 공간의 활용도와 생산량을
극대화하고 노동강도를 낮출 수 있어
재배시간을 단축하고 인건비를
절감할 수 있습니다.

토양 대비 44배의 

놀라운 생산성!

농작물 생육에 적합한 
빛 스펙트럼을 갖춘 특수 LED

그린의 세로 수직 재배시설과
농작물 생육에 적합한 특수 LED를
활용하여 최대의 생산성을
내고 있습니다.

농작물 생육에 적합한 
빛 스펙트럼을 갖춘 특수 LED

식물의 뿌리에

직접 영양분을 공급하는

양액순환공급시스템

식물의 뿌리에 직접 양액을 공급하여 물 사용을 절감하고 생육환경 제어를

위한 습도 조절이 용이 합니다.

한번 사용된 양액은 버려지지 않고

순환시켜농작물 생육을 위한 물 소비를

최소화 시켰습니다. 

식물의 뿌리에 직접 영양분을 
공급하는 양액순환공급시스템

스마트 ICT 기술 활용한

환경제어와

최적화된 생육환경 조성

스마트 ICT 기술을 활용하여

농작물 별 최적의 생육환경 조성이

가능합니다. 

높은 수준의 환경 제어 기술과

쉬운 사용법으로 고령층 인력도 쉽게 사용 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 ICT 기술 활용한 환경제어와

최적화된 생육환경 조성

 
griin1920px.png

농업회사법인 그린은
농산물의 생산과 유통의 변화를 통해 더 좋은 농업을 만들고자 합니다

대지 3 사본.png
대지 3 사본 4.png
대지 1 사본.png
대지 1.png
대지 1 사본 4.png
대지 1 사본 2.png
대지 1 사본 3.png
대지 3 사본 4.png

수직 수경 재배와 그린만의 농업 신기술

기존 4단 수직 수경 재배 대비 절반의 투자비용으로 설치가 가능하며,

식물 생장을 효과적으로 높일 수 있는 그린만의 영양 공급 기술로 가격 경쟁력을 가진 농작물 생산이 가능합니다.

 

도시형 미래 농업

​소자본으로 어떤 형태의 공간에도 세로 수직수경재배 도시 농장이 설치 가능합니다.

대지 3 사본 2.png
대지 3 사본 3.png
 

그린의 실내농업시스템은 동종업계 중 

최저 시설비용과 최고의 생산성으로 전 세계 빠른 확장에 적합합니다

그린의 도시농장 플랫폼은 지역 농산물과 농산물 가공식품에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KakaoTalk_20201112_141436339_03.jpg

GRIIN HISTORY

그린의 실내농업시스템은 동종업계 중

최저 시설비용과 최고의 생산성으로 전 세계 빠른 확장에 적합합니다.

그린의 실내농업시스템은 동종업계 중

최저 시설비용과 최고의 생산성으로 전 세계 빠른 확장에 적합합니다.

KakaoTalk_20201112_121233203_05.jpg

NEWS

그린의 새소식을 알려드립니다

“그린, 신용보증기금 NEST 8기 기업으로 선정”

2019년 12월 2일

IoT·AI 전문 액셀러레이터 코맥스벤처러스가 육성하는 농식품 벤처 기업 그린이 신용보증기금이 주관하는 ‘스타트업 네스트’(Start-up NEST) 8기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신선한 허브, 수확 1시간 내 받아보세요”

2019년 12월 8일

농식품 벤처기업 ㈜그린이 도시농장의 성공적인 그린 비즈니스 농업 모델로 떠오르고 있다.

농업에 부는 새로운 패러다임

2019년 12월 29일

농업에도 혁신의 바람이 불고 있다? 4차 산업의 발맞춰 변화하려는 시도를 꾀하고 있는데...농업에도 4차 산업이 적용될 수 있을까?

"세로 수직 수경재배 도시 농업으로수익성 높은 비즈니스 농장 모델 정립"

2020년 4월 30일

그린(griin)은 Agtech(어그테크)로 도심에서 수익성 높은 농작물 농사를 짓는 농업 스타트업 회사로 농업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농업기술을 개발하고 실행하는 농업회사법인이다.

We Can Eat Vegetables!All 365 Days!

2019년 8월 19일

도심 속 한 빌딩, 그 안에서 바질이 자라고 있다.

 

INSTAGRAM

해시태그 #그린 을 통해 여러분의 목소리를 듣고 싶어요